링글 English Re:Boot 세미나 정리

오늘 연사로 참석한 이성파(Co-Founder) 대표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물어보는 질문(Common Question)을 기반으로  자신의 경험을 빌어 대답하는 형태로 세미나의 1부를 진행하였다.

아래 내용은 그 Question에 대한 핵심만 정리한 것.

  • Common Question
    • Question 1)
      • 단어가 늘지 않는 것 같다. 표현이 계속 같아요
      • 눈으로 보면 다 알겠는데, 막상 말로 하면 잘 모르겠어요
      • Answer
        • 정말 잘 알고 있는게 맞을까요?(Collocation)
          • 몰라도 Reading은 되지만 Speaking, Writing은 안된다.
          • 단어 + 예제 2~3개는 함께 꼭 보도록 합시다.
        • 얼마나 해야할까요? 몇 개까지 해야할까요?
          • 일반인이 의식적으로 쓰는 단어 22,000개, 무의식은 44,000개, 95%를 차지하는 단어 3,000개, 일상생활에서 쓰는 1,000개
          • 링글 사용자는 평균 500개 강사들은 대략 1,200개 수준, 고로 1,200개만 하면 말하는데 문제는 없다.
      • Question 2)
        • 하다가 포기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6 times a month – 망각하지 않기 위해 반복해야 하는 횟수. 이 정도만이라도 꾸준히 제대로 하자.
      • Question 3)
        • 듣기가 잘 안되요.
          • 프렌즈 최소 20%는 들려야 한다.
          • 그 다음에 관심있는 분야의 컨텐츠를 들어야 한다. Terminology가 익숙하기 때문이다.
      • Question 4)
        • 스몰톡
          • 다같이 안 들린다.
          • 미국 사람도 다른 나라의 영어를 듣는데 힘들어 한다. Big deal은 아니다.
      • Overall
        • Goal Setting하고 꾸준히 해야 한다.
        • Grit with a specific goal

2부는 Q&A 세션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내가 직접 물어본 내용은 없었고 관심있는 부분도 아니어서 우선 메모는 별도로 하지는 않았다. 그나저나 듣고 나니 링글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연사가 그만큼 스피치를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열정적으로 해서 그런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