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채권쟁이 서준식의 다시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발췌

채권투자

종류별 투자전략

첨가소화채권

  • 일반 국민이 관공서로부터 면허, 허가, 인가를 받거나 등기, 등록을 신청할 때 각종 세금에 첨가해 의무적으로 소화해야 하는 채권

  •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채권금액 지불후, 본인소유 증권 계좌로 입고해서 보유

    • 국민주택채권이나 지방채권

    • 채권을 좋은 금리에 매입하는 효과

회사채

  • 리스크와 기회가 공존

  • 턴어라운드 투자: 부실해지거나 상황이 어려워진 기업이 회생할 것을 기대하며 투자하는 형식

후순위 채권, 신종자본증권

  • 선순위 채권보다 등급이 낮기 때문에 이자율이 높은 편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 CB: 주식전환권이 있는대신 회사채 금리 대비 낮은 이자율

  • BW: 채권자가 원할 때 미리 정해진 행사 가격만큼 회사에 추가 지불 후 주식 인수 가능

물가연동국채

  • 원금 및 이자 지급액을 물가에 연동해 물가 사응에 따른 손실을 보전해주는 채권

    • 이자를 ‘물가상승률+고정이자율’처럼 인플레이션에 따라 조정해 지급하는 방법

    • 원금을 물가상승률만큼 지속해서 상향조정하면서 정해진 이자율만큼 금액을 이표로 지급하는 방법

      • 1억 투자후 물가 3% 상승시 원금이 1억 300만원으로 조정 후 정해진 이자율만큼 이자 지급

장점

  • 인플레이션으로 화폐가치가 많이 떨어질 때 리스크 방어 가능

  • 물가 상승률만큼 원금에 복리로 쌓이는 수익에는 비과세가 적용

  • 10년만기 채권이기 때문에 분리과세가 가능해 종합과세 대상이 되는 투자자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음

  • 장기 채권의 특성상 매입 후 경기 불안등으로 시장금리 하락시 매매 차익 기대

개인 채권 매입

  • 증권사, 은행, 각종 연금이나 펀드, 저축성 보험에 가입한다.

    • 미래의 수령액이나 이자율이 확정된 연금자산은 장기 채권 자산을 보유한다.

  • 복리수익율을 제대로 계산하고 채권의 신용등급을 잘살피되, 세후 수익률을 확인한다

  • 2018년 현재 세율 15.4%(이자소득세 14% + 주민세 1.4%)

    • 발행금리 4%, 매입금리 6% 채권의 세후수익률 (6 – (4*0.154) = 5.384%

    • 발행금리 6%, 매입금리 6% 채권의 세후수익률 (6- (6*0.154) = 5.076%

  • 채권 비중 조절

    • 보유채권의 만기가 정기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분산

    • 현금흐름이 많은 자산으로 포트폴리오 구성(정기적으로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 일부는 유동성이 높은 채권으로 보유

    •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필요할 경우 채권형 자산을 담보한 대출 이용

    • 개인소득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을 이용

      • 개인소득이 계속 나올 경우 굳이 채권 매도할 필요 없음

    • 앞서 언급한 모든 방식이 여의치 않을 경우 일정 정도 시세보다 싸게 매도

채권형 주식투자

채권형 주식 투자 체크 리스트

  1. 경기 민감주 또는 경기 순환주가 아닌 주식인가?

    • 어업, 음식료품업, 제지업, 도소매업, 기타 서비스 업등

  2. 대규모 설비 투자비나 연구 개발비가 들지 않는 주식인가?

    • 생활용품, 음료회사, 과자회사 등

  3. 내가 잘 알고 잘 이해하는 기업의 주식인가?

  4. 과거의 ROE를 참고해 미래의 ROE를 예측할 수 있는가?

기대수익률

  • 채권형 주식의 현재 가격과 주당 순자산 가치를 확인한다.

    • 예: 가격 2만원, 주당 순자산 가치 3만원 (BPS)

  • 과거의 ROE 추이 관찰 등을 통해 미래 10년간의 평균 ROE를 추정한다.

    • 미래 ROE 평균을 8%로 추정(ROE = EPS/BPS)

  • 10년 후 예상되는 채권형 주식의 순자산 가치를 구한다

    • 현재 순자산 가치 x 미래 추정 ROE 10년 승수 = 10년 후 예상 순자산 가치

    • 예: 3만원 x 2.16(연 복리승수 조견표에서 10년, 8%에 해당하는 수): 6.48만원

  • 예상 순자산 가치를 현재 가격으로 나눈 값이 10년의 몇 퍼센트 승수인지를 찾는다

    • 예상 순자산 가치 / 현재 가격 = 기대 수익률 10년 승수

      • 기대수익률 10년 승수에 해당하는 수익률을 찾는다

    • 예: 6.48만원 / 2만원 = 3.24

      • 10년 복리승수 조견표에서 3.24에 해당하는 수익률= 약 12.5%

  • 계산된 채권형 주식의 기대수익률이 투자자의 목표 기대수익률보다 높을 경우 채권형 주식에 투자

    • 예: 12.5%는 목표 기대수익률 15%보다 낮아 매입을 보류한다.

  • 참고: ROE(Return on Equity) = 연간 순이익/자본 총계 = 주당 순이익/주당 순자산

    • ROE 10%: tnswktks rkcldml 10%만큼 순이익이 발생해 그만큼 순자산 가치가 증가했음

벤저민 그레이엄형 주식 vs. 필립피셔형 주식

벤저민 그레이엄형 주식

  • 낮은 PBR & 높지 않은 ROE

  • 예상 ROE가 목표 수익률보다 낮지만 순자산 가치보다 주가가 꽤 낮은 경우

  • 가격이 가치로 수렴하는 상황이 오랫동안 발생하지 않아서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불리하다.

    • 따라서 물가상승률+경제성장률을 감안, 5~6%(저자는 본전수익률이란 단어를 씀)보다 높은 종목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 배당성향이 높으면 높을 수록 좋다.

필립피셔형 주식

  • 낮지 않은 PBR &높은 ROE

  • 주가가 순자산가치보다 높지만 예상 ROE가 목표 수익률보다 낮은 경우

  • 장기간 보유할 수록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높은 ROE가 언제까지 지속될지에 대한 이슈는 가장 큰 약점

    • 경제적 해자가 있는지 주요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

자산배분

일드갭 투자

  • 채권의 금리와 ‘1/시장PER’로 계산되는 주식시장의 기대수익률을 비교해 주식 기대수익률이 채권 금리보다 많이 높아지면 주식 비중을 늘리고 그 차이가 좁혀지면 주식 비중을 줄이는 방식

  • 1/시장PER은 주식 시장 전체의 기대수익률로 볼 수 있음

  • 시장 PER은 MSCI에서 산정하는 시장 PER을 참고하는 것이 좋음

    • 대상 종목이 100여개에 불과하나 자료의 영속성 및 외국시장 PER과의 비교 가능성으로 권장

    • 한국거래소 PER은 확정된 작년 이익을 활용, 현실과 괴리가 클 수 있다.

Site Footer

Sliding Side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