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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켜라는데, 나는 무엇을 켜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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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켜라는데, 나는 무엇을 켜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AI를 켜기 전에, 당신은 어떤 문제를 풀기로 정했습니까. 매뉴얼은 '어떻게'를 알려주지만, '무엇을'과 '왜'는 당신의 몫입니다.

에이전트 수십 개를 돌린다고 AI를 잘 쓰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 수십 개를 돌린다고 AI를 잘 쓰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 수십 개를 돌린다고 AI를 잘 쓰는 게 아니다 - AI력 Review 배경: AI 에이전트 수십 개를 운영하면서도 경영진 앞에서 "Generic하다"는 피드백을

[책]”실패를 통과하는 일“ -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책]”실패를 통과하는 일“ -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21년, 업무상 던졌던 질문으로 인해 나는 CEO Staff으로 일하게 되었다. 실무와는 멀어진 업무로 갈등을 겪곤 했지만 결과적으로 CEO의 시야와 실무의 시야를 모두 가지게 된

[책]Reshuffle: Who wins when AI restacks the knowledge economy

[책]Reshuffle: Who wins when AI restacks the knowledge economy

원래는 Amazon에 가서 Personal Knowledge Managment에 관한 책을 사려고 했다. Sketch Your Mind라는 책이었는데, 그 때 이 책 “Reshuffle”을 발견하였다. AI가 어떻게 Knowledge

책에서 밑줄을 긋기 전 고민해야 하는 것

책에서 밑줄을 긋기 전 고민해야 하는 것

학교를 다닐 때 밑줄을 많이 친 것은 열심히 공부한 흔적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항상 열심히 그었다. 공부를 한 것을 티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물론

활자를 넘어 구조적 측면에서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

활자를 넘어 구조적 측면에서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

작년부터 시작해서 정말 많은 책을 읽었던 것같다. 연단위 100권 이상을 읽었으니 아마 대한민국 연평균 독서량의 100명분을 혼자 한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런데 이렇게 책을 읽다보면,

Output 중심의 Readless 독서법

Output 중심의 Readless 독서법

주의력 관련 유명한 실험으로 고릴라실험이 있다. 심리학자 다니엘 사이먼스(Daniel Simons)와 크리스토퍼 차브리스(Christopher Chabris)가 설계한 실험으로 피실험자는 사람들이 농구를 하는 장면을

[책]어찌 보면 가장 현실적인 자기계발서인지 모른다, 더 시스템

[책]어찌 보면 가장 현실적인 자기계발서인지 모른다, 더 시스템

사실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우연이었습니다. 어떤 다른 것보다 독특한 리뷰가 시선을 붙잡았습니다. 이 책에 남겨져 있는 리뷰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최근에 읽은 자기계발서중에서

자신을 가치있게 만드는 법, 나발 라비칸트의 잠언록

자신을 가치있게 만드는 법, 나발 라비칸트의 잠언록

단지 영어 원서가 읽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원서가 나의 삶에 도움이 되는 책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번역이 되어

[책]식물을 보며, 우리는 항상 배울 수 있다, "선인장은 물을 좋아한다"

[책]식물을 보며, 우리는 항상 배울 수 있다, "선인장은 물을 좋아한다"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회사에서 경제지를 읽고 이야기하는 모임의 뒷풀이였다. 자신의 소개를 하다가 언틋 식물을 좋아해서 글을 쓴다고 하는 분이 있었다. 성격상 그냥 듣고

[책]쿨하게 생존하려면 삶에 대한 숙고와 정리가 필요하다, "쿨하게 생존하라"

[책]쿨하게 생존하려면 삶에 대한 숙고와 정리가 필요하다, "쿨하게 생존하라"

직업에서 자신의 분야를 찾아내어 전문성을 쌓고(고), 그런 일을 오래하기 위해 놀이로 충전하며(플레이), 삶의 여정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때때로 지도를 펼쳐보는 시간(스톱)이

적절한 시점에 배움이 있던 책 “행복한 택배기사“

적절한 시점에 배움이 있던 책 “행복한 택배기사“

이 책은 아내로부터 소개를 받게 되었다. 업무차 저자를 만나게 된 아내는, 저자의 일생이 굉장히 흥미롭다고 하면서 이 책을 추천해준 것이다. ”행복한 택배기사“라는 제목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