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How to Measure Anything 2부 –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위험 측정하기
* 위험은 그 자체가 일종의 측정의 결과입니다.하지만 이 것은 또 다른 중요한 측정의 기반이 됩니다. * 의사결정 내용을 좋게 느끼는 것과 실제로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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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은 그 자체가 일종의 측정의 결과입니다.하지만 이 것은 또 다른 중요한 측정의 기반이 됩니다. * 의사결정 내용을 좋게 느끼는 것과 실제로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측정 문제 명확화 *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이 측정이 영향을 미치 의사결정 내용은 무엇입니까? * 관찰을 통해 측정하고자 하는 대상을 어떻게 정의할
제 1부 측정은 이미 존재한다. * 측정은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최적화 문제로 생각해야 합니다. * 측정은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것이지, 불확실성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KPI는 회사의 규모가 커지게 됨에 따라서 복잡해진다. 물론 복잡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 회사의 규모와 상관없이 복잡할 수도 있다. 이러한
매일, 매주 출근 길에 밀린 뉴스레터를 읽는다.뉴닉도 있지만 그 중에는 Ruben Ugarte’s Weekly Growth Needle이라는 레터도 있다. 대충 보고 지나갈 때도 있지만
플랫폼은 양면시장을 활용하되 특정 자원을 소유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부보다는 외부에 관심을 기울임으로써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확장함으로써 가치를 확장해나게 된다. 자연스럽게 일반적으로 전통적으로 사용하는
플랫폼은 시장내 사용자들을 서로 연결해주고 상품, 서비스를 교환할 수 있도록 연결해줌으로써 모든 참여자들이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도와 준다. 그리고 출판사의 편집자, 대학의 입학처장
HBR에서 “What Is the Next Normal Going to Look Like?“이란 기사를 봤는데 코로나 이후 변하는 사회에 대해 시스코(Cisco), 월터스 클루베(Wolters Kluwer/
한 줄평 서비스 지표를 처음 분석해야 하는 입장에서 무엇을 분석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서평 작년 하반기 서비스 지표를 관리하고 분석하는 업무를 맡게
제목만 보면 참 사기같은 책이다. 누가 보기에도 세상에는 측정하기 어려운 것이 많은데 말이다. 당장 생각해보아도 생산성, 보안, 분석 능력은 측정하기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측정의
조직에서 KPI 데이터 관련 업무를 맡기 시작한 지 4개월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최근 KPI 관련하여 지표를 내부 부서 단위에서 재정비를 해야 하는 시점이 나타나게
한줄평 지식근로자로서, “조직”에서 평생을 일한다면(일하고 싶다면) 읽어야 하는 책 서평 2015년으로 기억한다. 사무실에 덩그라니 홀로 앉아서 야근을 하고 있을 때였다. 도저히 이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