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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현재시제는 현실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매일, 우리는 숨이 붙어 있는 한, 다양한 행위를 지속해 나간다. 감정적인 경우도 있고, 때론 이성적인 경우도 있다. 이러한 행위에 대해 요즘 드는 생각이 있다.

437일간의 영국 생활을 마무리하고 돌아갑니다.

시간도 양과 질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시간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결정이 되기 때문이다. 뭐 그리 잘 보낸 437일은 아니었지만 이제 영국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아내와 함께 생활하면서 배운, 공감하며 대화하는 실전 기술

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이해해주고 공감하는 이를 만나면 자연스레 호감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공감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단어의미 그대로 공감하기 위해서는 특정상황을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