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조직]모든 문제를 AI로 풀 필요는 없다.
처음에 기업은 AI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기존 기능조직을 최대한 활용해서 우선 성과를 내려는 시도를 한다. 이 때 통상 AI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사업이나
처음에 기업은 AI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기존 기능조직을 최대한 활용해서 우선 성과를 내려는 시도를 한다. 이 때 통상 AI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사업이나
측정하지 못하면 관리할 수 없다 - 피터 드러커 오스트리아 출신의 오스트리아 출신 미국의 작가이자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가 한 말로 많은 곳에서 인용되는 말이다. 그로스해킹과 함께
연말이 되니, 그간 많이 보지 못했던 업계 동료들을 볼 자리가 많이 생긴다. 그리고 이러한 자리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곤
이 글의 시작은 DeeprETA라는 논문에서부터였다. DeeprETA는 Uber에서 사용하는 시간예측 알고리즘으로, Post Processing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즉 Uber의 경우 배차를 하고 Routing을 하는 시점에서 기본적인 예상시간을
올해 개인적인 목표중에서는 기타로 연주할 수 있는(암기하지 못하더라도) 곡의 수를 늘리는 목표가 있었다. 어느정도는 도전적이기도 하지만 13곡 정도까지는 꾸준히 달려왔던 것같다. 그리고 얼마전
12월 어느 추운날, 꾸준히 임장을 다녀야 한다는 생각에 문래동의 한 아파트를 보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온지라, 바로 부동산에 가더라도 할 말이 없었다.
✏️ 자기소개, 포트폴리오 꾸준히 관리하고 계신가요? * 아마 대부분 "아니오"라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 그러다가 이직 기회가 오면 급히 작성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 그게 이상한 것은
최근에 팀 내에서 이벤트 스토밍을 진행하였다. 이벤트 스토밍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지는 못하였지만, 이벤트스토밍을 경험한 주위 팀의 높은 만족도를 보고 진행 결정을 하였다. 이벤트 스토밍이란
어렸을 때, 여린 성격 때문에 툭하면 울었던 기억이 났다. 많이 우는 아이는 울보 또는 찡찡이라고 놀림받곤 하는데 나도 예외는 아니었던 거같다. 아래이미지는 꾸러기 수비대의
최근에 메모를 보다 적극적으로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삶속에서 업무에 관련된 메모를 규칙적으로 작성하려고 노력한다. 이 노력의 일환으로 기존에 알더라도 완전히 아는게 아니면 적극적으로 한
"그래서 저는 어떤 업무를 하면 될까요?" 팀을 구성하면서 PM을 영입할 때 처음 들어던 질문이었다. 그 순간 약간 당황스러웠다. 뭔가 오면 좋을 것이라고
그리 많이 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적게 살지도 않은 것같다. 다행이라고 하면 아직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너무나도 많이 남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