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메모하는가?
한가지 방식으로만 메모를 작성하지 않는다. "어떻게 메모하는?"라는 여전히 어려운 질문이다. 어떤 메모가 최선일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여전히 지금도 매일 던지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한가지 방식으로만 메모를 작성하지 않는다. "어떻게 메모하는?"라는 여전히 어려운 질문이다. 어떤 메모가 최선일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여전히 지금도 매일 던지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Intro 데이터 팀이 아무리 좋은 분석을 하더라도 비즈니스 팀과 경영진과 공유되지 않으면데이터 팀의 성공은 보장할 수가 없다. 그래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데이터 팀이 성공하기 위한
지금의 회사에서도 일한 지도 벌써 2년이 되어간다. 데이터엔지니어부터 시작해 마케팅 기획을 거쳐 분석가로 정착하나 싶었는데 한발 더 나아가 사업관리까지 한다. 감사하게도 2년 동안 데이터
스타트업은 보통 PMF(Product Market Fit)이라든가, 주로 생존에 관련된 부분에 초점을 맞춰 성장하고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오지만, 어느정도 성장 궤도에 오르게 되면 문화나 성과관리가
Disclaimer: 해당 내용은 개인적으로 운영중인 Ghost Docker 기반 서비스에서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 설치하는 경우는 조금 바꿔서 할 필요가 있다.
신입사원 시절, 질문 하나를 무심코 선배에게 했다가 본사로 호출을 당한 적이 있다. 질문이 마치 고객이 하는 것 마냥, 구체적이지 않고 질문을 하는 나의 말투에서
합성 데이터 *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인위적으로 생성한 데이터 * 데이터 사용과 고객 정보 보호 규제를 위반하지 않고, AI를 개발할 수 있음 생성 방법 * Stochastic process
Intro 데이터 팀이 아무리 좋은 분석을 하더라도 비즈니스 팀과 경영진과 공유되지 않으면데이터 팀의 성공은 보장할 수가 없다. 그래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데이터 팀이 성공하기 위한
얼마전에 닥터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개봉하였다. 앤드게임 이후 마블은 어떻게 스토리를 끌고갈지 궁금하였는데, 스파이더맨을 기점으로 멀티버스라는 개념을 도입하면서 새롭게 스토리를 창조하고 연결해내기 시작하였다. 아직은 앤드게임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5년 전쯤에 직장인이 "넵"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이른바 "넵"병이라고 불리는 현상을 정리한 글이 한동안 화제가 되었던
* NeuralProphet은 쉽게 이야기 하면 Neural Network(AR-Net)과 Prophet의 결합이다. * \(\hat{y_t}\)는 Trend, Seasonality, Event & Holiday, Regression for known future
배경 * Top2Vec으로 토픽 모델링 이후 각 Document 별 해당되는 토픽을 알고자 할 때 해결책 * Top2Vec의 Github 코드를 확인해보니, Single Underscore Function으로 있는 _calculate_documents_
* Anchor는 쉽게 생각하면 Blackbox 모델의 특정 Instance에 대한 설명을 If-Then 형태의 Rule 형태로 설명한다고 보면 된다. * Anchors는 기존 Blackbox Model을 최대한 적게 호출하기
풀잎스쿨 - LIME 발표자료(설명가능한 인공지능 기획!) from Bong-Ho Lee
오늘도습관처럼 개인블로그를 접속하였다. 그리고 블로그가 초기화된 것을 확인했다. 원인은 찾았지만, 다행스럽게 이미 백업스크립트를 운용중이었던지라, 최근 7일간 백업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아서 복구를 진행하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