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ile Loss는 Quantile Regression시 사용하는 Loss Function이다.
* Quantile Loss는 Quantile Regression처럼 Predicted Value의 Quantile을 구하고자 할 때 사용되는 Loss Function이다. * 변수의 75번째 Quantile을 예측하는 것이 목표인 문제를 예로 든다면, 이는 75%
* Quantile Loss는 Quantile Regression처럼 Predicted Value의 Quantile을 구하고자 할 때 사용되는 Loss Function이다. * 변수의 75번째 Quantile을 예측하는 것이 목표인 문제를 예로 든다면, 이는 75%
다양한 직군의 개발자와 함께 일하다 보면 종종 이런 말을 들을 때가 있다. "사실 한다고 하면, 다할 수 있어요" 농담인 것은 알지 나는
Coherence * 주관적 확률이 확률 계산의 일반적인 규칙/공리(이러한 규칙의 타당성은 방금 언급한 자기 일관성에 해당함)를 따르고 따라서 이러한 확률로부터 일관된 결정을 얻을
최근에 아시안 컵이 끝났다. 이번에는 아내와 조용히 함께 봤다. 그런데 보다보면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라인 조절을 잘해야 한다는 말이었다. 라인 조절을
Missing Data Mechanism Classification * Missing Data가 어떠한 이유로 생겨나는지, Observed Data와의 관계는 어떠한지 등을 감안하여 분류할 수 있음 * $M$을 Missing Data Indicator라고 할
개인적으로 명상에 정말 관심이 많다. 스트레스가 쌓일 수록, 뇌에게 리스타트를 해줄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 것과 진배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결국
정말 수많은 생산성 도구가 범람하는 시대이다. 현재 쓰고 있는 옵시디안(Obsidian)도 PKM(Personal Knowledge Management) 관련 생산성을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등장한 툴이고, 이
조직의 R&R에 대해서 조직장간 싱크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을까? 실제로 그럴 수 있다고 본다. 경영환경이 급변할 떄는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할
매순간 리더로서 어떤 커리어를 가져갈 수 있을지 고민할 때가 많다. 어렸을 때 무작정 대통령이 되고 싶었던 것과 달리 정확히 나의 능력을 보고 그 이상
A sound mind in A sound body 어렸을 적 들었던 영어 속담이다. 이 말이 이전에는 그냥 속담으로만 와닿았다. 하지만 서른 후반에 몰입하게 되자, 상당히
작년 이야기이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난 이후, 처음 겪는 일을 홀로 헤쳐나가야 했다. 출생신고를 하고 어린이집을 등록하는 등 많은 일을 감당해야 했다. 어린이집도 그 중의
부시 정부시절 도널드 럼스펠드 국방부 장관이 지식의 속성과 한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한 적이 있다. “There are known knowns: there are things we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