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gh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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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ho Lee

축구에서 라인간격 조절은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유사하다.

축구에서 라인간격 조절은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유사하다.

최근에 아시안 컵이 끝났다. 이번에는 아내와 조용히 함께 봤다. 그런데 보다보면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라인 조절을 잘해야 한다는 말이었다. 라인 조절을

Missing Data Handling from a Bayesian Perspective

Missing Data Mechanism Classification * Missing Data가 어떠한 이유로 생겨나는지, Observed Data와의 관계는 어떠한지 등을 감안하여 분류할 수 있음 * $M$을 Missing Data Indicator라고 할

[책]“목차만 봐도 메세지는 뚜렷”, 최적의 뇌를 만드는 뇌과학자의 1분명상

[책]“목차만 봐도 메세지는 뚜렷”, 최적의 뇌를 만드는 뇌과학자의 1분명상

개인적으로 명상에 정말 관심이 많다. 스트레스가 쌓일 수록, 뇌에게 리스타트를 해줄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 것과 진배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결국

너무 많은 생산성 툴이 나오고 있고 여기에 휘둘려서는 안되는 이유

너무 많은 생산성 툴이 나오고 있고 여기에 휘둘려서는 안되는 이유

정말 수많은 생산성 도구가 범람하는 시대이다. 현재 쓰고 있는 옵시디안(Obsidian)도 PKM(Personal Knowledge Management) 관련 생산성을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등장한 툴이고, 이

조직간 R&R이 명확하지 않다고? - 커뮤니케이션이 안될 때 부작용에 대해서

조직간 R&R이 명확하지 않다고? - 커뮤니케이션이 안될 때 부작용에 대해서

조직의 R&R에 대해서 조직장간 싱크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을까? 실제로 그럴 수 있다고 본다. 경영환경이 급변할 떄는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할

리더의 한계와 리더의 의무

리더의 한계와 리더의 의무

매순간 리더로서 어떤 커리어를 가져갈 수 있을지 고민할 때가 많다. 어렸을 때 무작정 대통령이 되고 싶었던 것과 달리 정확히 나의 능력을 보고 그 이상

열정은 체력이 있을 때 유의미하다.

A sound mind in A sound body 어렸을 적 들었던 영어 속담이다. 이 말이 이전에는 그냥 속담으로만 와닿았다. 하지만 서른 후반에 몰입하게 되자, 상당히

맥락없이 공포를 유발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좋지 못한 방식이다.

작년 이야기이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난 이후, 처음 겪는 일을 홀로 헤쳐나가야 했다. 출생신고를 하고 어린이집을 등록하는 등 많은 일을 감당해야 했다. 어린이집도 그 중의

글을 쓰는 것은 Unknown Issue를 파악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이다.

부시 정부시절 도널드 럼스펠드 국방부 장관이 지식의 속성과 한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한 적이 있다. “There are known knowns: there are things we know

[데이터조직]모든 문제를 AI로 풀 필요는 없다.

처음에 기업은 AI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기존 기능조직을 최대한 활용해서 우선 성과를 내려는 시도를 한다. 이 때 통상 AI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사업이나

[데이터조직]측정가능한 목표 설정하기

측정하지 못하면 관리할 수 없다 - 피터 드러커 오스트리아 출신의  오스트리아 출신 미국의 작가이자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가 한 말로 많은 곳에서 인용되는 말이다. 그로스해킹과 함께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 시스템과 프로세스

연말이 되니, 그간 많이 보지 못했던 업계 동료들을 볼 자리가 많이 생긴다.  그리고 이러한 자리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