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gh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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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ho Lee

리더로서 내 사람을 만드는 것은 중요하다.

회사에서 팀장으로 이제 만 1년을 채운다. 이제는 실무 자체는 손을 대지 않되,  코드리뷰나 방향성 정도만 개입을 하고 기타 관리 측면에서 일정이나, 놓치고 있는 부분들에

비즈니스에서는 Output보다 Outcome을 고민해야 한다.

개발조직의 팀장으로 온지 이제 1년을 채워간다. 생각보다 쉽지 않고, 여전히 가야할 길이 멀다. 그 중에 가장 쉽지 않았던 부분이 바로 Output과 Outcome에 대한 구별과

리더의 이력서에 포함되어야 하는 것 - "언리더십"을 읽고 나서 든 생각

최근에 언리더십이라는 책을 알게 되어 읽게 되었다. 제목자체가 여타 책과 달랐던 탓이다. 그 책에서는 기업을 알파와 베타기업으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었고 리더 역시 비슷한 관점에서

Rejection Sampling in Python

Summary * Rejection Sampling은 Sampling 기법의 하나로, 특정 Distribution을 따르는 수를 임의로 생성하는 기법이다. * Proposal Distribution $g(x)$에 Scale Factor M을 곱해서 $f(x)

[책] 언리더십, 이끌기보다는 함께 하는 것이 조직을 바꾼다.

리더가 된지 이제 1년이 되어간다. 여전히 조직에서는 리더로서의 의무를 팀의 방향성을 이끌고, 의사결정을 하는 최종 책임자로 인식하고 있지만, 나보다 더 뛰어난 구성원과함께 하는 입장에서는

Variational Inference 정리

언제 사용하는가? * $X = {x_1,x_2,...,x_N}$이 있고 $X$의 Latent Varaible로 $Z$가 있을 때, Posterior인 $P(Z|X)$를

고급 아삼티 티백과 에센셜리즘, 그리고 컨텍스트

새벽 4시, 아이의 밤중수유를 위해서 일어나야 할 시간이다.  한달이 지나자 슬슬 아이가 울지 않아도 4시 20분 전후로 눈이 먼저 떠진다. 더 자고 싶은 욕구가

살아낸 자의 솔직한 소회 - 세이노의 가르침

솔직해서 너무 좋았다. 뭐랄까, 삶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조망하지 않고, 흐리멍텅한 말투로 "현재의 나"가 계속 지속될 것처럼 말하는 사람이나 말투가 너무 싫었다.

[책] 투자철학의 스케일을 보여준다. 소로스 투자특강

"소로스"는 워런버핏과 더불어 성공한 한 시대의 투자가로서 아흔을 넘어 여전히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대해서 우리가 아는 것은 거의 없다.

Target Encoding에 대한 간략한 요약

Target Encoding은 해당 Category에 나타난 Target Variable의 평균을 이용해서 Categorical Values를 대체하는 방식이다. 구성원의 코드를 리뷰하던 도중, Label Encoder를 쓴 부분들을 보다가 Label Encoder를

[책]퀀트의정석, 퀀트에 관한 큰 그림을 보여준다.

Covid-19이 창궐할 즈음,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시작으로, 정량투자, 시스템 트레이딩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던 것같다. 그 이후 꾸준히 정량적인 투자를 하고 있지만, 뭐랄까 전체적인

Entropy, Cross-Entropy, KL Divergence

Entropy는 Cross Entropy Loss라는 이름으로 Deep Learning에서 분류 모델을 하는 이에게는 꽤나 익숙한 함수이다. 식으로는 다음과 같이 쓴다. $$-{1 \over n}\sum\limits^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