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강방천의 관점, "관점은 지켜내고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
왜 읽었는가? * 투자 자체에 대한 관심을 가진지는 꽤 시간이 된 것 같다. 하지만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 * 막상 실행을 하려니 “어떤 종목”을 “언제” 매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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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읽었는가? * 투자 자체에 대한 관심을 가진지는 꽤 시간이 된 것 같다. 하지만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 * 막상 실행을 하려니 “어떤 종목”을 “언제” 매수하고
첫인상 데이터 리터러시라는 것, 데이터를 활용하고 해석하는 역량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이미 이 업계에 나름 상당량의 시간을 보낸 나로서는 데이터 리터러시를 어떠한 프레임으로 설명할지
한 줄평 * 통계에 대한 하나의 에세이를 읽는 것 같은 좋은 책 책을 되짚어 보기 위한 질문들 책에 대해 가장 좋았던 부분들 * 원서 기준 “통계의
Intro. 올해 들어 유달리 금융 서적을 다른 해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이 읽는 듯하다. 사회생활의 햇수만큼 마음이 불안함 때문에 그러한 듯하다. 그리고 마치 군대시절 휴가를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거짓말쟁이들은 숫자를 이용할 궁리를 한다.(Figures don’t lie, but liars can figure.) 책에서 인용된 구절 중 가장 마음에
왜읽었는가? * 표본에 기반한 통계검정 및 다양한 통계적 학습도 중요하지만, 매일 실제로 발생하는 업무는 인과관계에 대한 규명이 대부분임 * 따라서 인과관계에 대한 추론이 실제로는 업무에서 더
제목만 보면 참 사기같은 책이다. 누가 보기에도 세상에는 측정하기 어려운 것이 많은데 말이다. 당장 생각해보아도 생산성, 보안, 분석 능력은 측정하기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측정의
한줄평 지식근로자로서, “조직”에서 평생을 일한다면(일하고 싶다면) 읽어야 하는 책 서평 2015년으로 기억한다. 사무실에 덩그라니 홀로 앉아서 야근을 하고 있을 때였다. 도저히 이해되지
제목: 행운에 속지마라(링크) 평점: 5 / 5 독서 기간: 17/08/28– 17/09/14 두 번 읽었을 때의 전율 이 책을 처음 읽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