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역행자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서적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독서모임에서 읽기로 한 책이어서 다소 반 강제의 느낌으로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에, 유튜브에 저자 자청에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서적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독서모임에서 읽기로 한 책이어서 다소 반 강제의 느낌으로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에, 유튜브에 저자 자청에
※ 해당 내용은 회사를 대표하지 않는, 개인의 의견입니다. 2012년 HBR에서 Data Scientist를 "The Sexiest Job of the 21st Century"로 묘사한바 있다. 이
어떤 사람들은 3루에 태어났지만 자신이 3루타를 쳤다고 생각하면서 인생을 산다 - Barry Switzer Association $\neq$ Causation $$E[Y|T=1] - E[Y|T=0] = \underbrace{
Effective & Efficient * 유달리 개발쪽의 책을 보면 Efficient 보다는 Effective로 시작하는 책을 종종 본다. 대체로 초급을 넘어서 중급으로 갈 때 보는 책이다. * Efficient가 대체로
종합적으로 지각된 서비스 품질 * 종합적으로 지각된 서비스 품질 * 그렌루스(Gronroos)가 제안한 모형(1984) * 서비스 품질은 기술적 품질, 기능적 품질, 이미지의 세 차원으로 구성
배경 데이터 관련 업무로 돌아온지 4개월이 넘어간다. 사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사업 등의 비개발부서와 현재 시점 뿐 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의 과제를 두고 다양한
Kernel & Image(Range) * 두 Vector Space $X → Y$에 대해서 Linear Mapping $F$을 했을 때, Kernel of F($ker F$)는 F(
인상깊었던 구절 사람들이 몰려서 부동산 가격이 폭등한다는 소문이 들리면 마음이 조급해지게 마련입니다.지금 막 오르는 부동산이라도 사고 싶어집니다. 너무 사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투자한다고
Linear Mapping, Linear Function * $L: V → W$ 형태로 표기한다. * 선형사상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 1. $L(v_1 + v_2) = L(v_
기대를 가지고 본 책은 아니었다. 제목이 상당히 특이한 부분도 있었고, 전직 개그맨이 썼다는 부분에서 오는 선입견일 수 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투자자가 아니었던
Vector Space * 집합 내 원소간 대한 덧셈과 상수곱을 했을 때 결과가 모두 해당 집합에 속하고, 다음 조건을 만족하는 집합을 Vector Space라고 정의한다 * 합에 대하여
배경 * Ghost 5.9버전 이후 현재 Mail 발송이 되지 않는다. Ghost is currently unable to send email. See http://support.ghost.org/mail f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