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녀의 부엌
공항 근처 호텔을 나와 비자림과 다랑쉬 오름을 다녀온 직후 땀에 젖은 몸을 이끌고 도착한 곳은 해녀의 부엌이었다. 오래된 건물 한켠에 붙어 있는 간판을 찾지
공항 근처 호텔을 나와 비자림과 다랑쉬 오름을 다녀온 직후 땀에 젖은 몸을 이끌고 도착한 곳은 해녀의 부엌이었다. 오래된 건물 한켠에 붙어 있는 간판을 찾지
※ 해당 글은 원 저자은 Gilles Vandewiele 씨의 허락을 받고 번역하였습니다.(링크) * 저자는 솔루션 코드를 공개하였습니다.(링크) 2 월 24 일, 캐글은 리버풀 대학과 공동으로
Permutation Importance과 Pertial Dependence Plot은 Machine Learning Model에서 Input과 Output간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론 중 하나이다. Model을 평가하는 여러 방식이 있지만 그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거짓말쟁이들은 숫자를 이용할 궁리를 한다.(Figures don’t lie, but liars can figure.) 책에서 인용된 구절 중 가장 마음에
CNN은 Convolution Neural Network(이하)로서 합성곱을 적용한 신경망으로 신경망 중에서 가장 처음 배우는, 널리 알려진 신경망중 하나이다. 대략적인 구조는 아래와 같다. Convolution과 Pooling을
기상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서 주로 기상자료개방포털에서 종관기상관측 데이터를 가지고 오긴 했는데 이를 매일 수작업으로 가지고 오다가 보니 오픈 API를 지원하는 것을 알게 되어서 간단하게 짜보았다.
왜읽었는가? * 표본에 기반한 통계검정 및 다양한 통계적 학습도 중요하지만, 매일 실제로 발생하는 업무는 인과관계에 대한 규명이 대부분임 * 따라서 인과관계에 대한 추론이 실제로는 업무에서 더
목적 퍼널 분석을 하기 위해 로그 데이터에 직접 접근을 하고자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보통 로그 데이터의 사이즈는 매우 커서 조회 작업 자체가 어려운
한 줄평 서비스 지표를 처음 분석해야 하는 입장에서 무엇을 분석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서평 작년 하반기 서비스 지표를 관리하고 분석하는 업무를 맡게
제목만 보면 참 사기같은 책이다. 누가 보기에도 세상에는 측정하기 어려운 것이 많은데 말이다. 당장 생각해보아도 생산성, 보안, 분석 능력은 측정하기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측정의
조직에서 KPI 데이터 관련 업무를 맡기 시작한 지 4개월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최근 KPI 관련하여 지표를 내부 부서 단위에서 재정비를 해야 하는 시점이 나타나게
한줄평 지식근로자로서, “조직”에서 평생을 일한다면(일하고 싶다면) 읽어야 하는 책 서평 2015년으로 기억한다. 사무실에 덩그라니 홀로 앉아서 야근을 하고 있을 때였다. 도저히 이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