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메모하는가?
한가지 방식으로만 메모를 작성하지 않는다. "어떻게 메모하는?"라는 여전히 어려운 질문이다. 어떤 메모가 최선일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여전히 지금도 매일 던지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한가지 방식으로만 메모를 작성하지 않는다. "어떻게 메모하는?"라는 여전히 어려운 질문이다. 어떤 메모가 최선일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여전히 지금도 매일 던지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Intro 데이터 팀이 아무리 좋은 분석을 하더라도 비즈니스 팀과 경영진과 공유되지 않으면데이터 팀의 성공은 보장할 수가 없다. 그래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데이터 팀이 성공하기 위한
지금의 회사에서도 일한 지도 벌써 2년이 되어간다. 데이터엔지니어부터 시작해 마케팅 기획을 거쳐 분석가로 정착하나 싶었는데 한발 더 나아가 사업관리까지 한다. 감사하게도 2년 동안 데이터
책 제목만 보았을 때, 이미 내용을 대략 예상하였다. 최대한 자기 능력외에 타인 능력을 빌어서 성공에 가까워지는 것을 권하는 자기계발 책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이 책을
쟤는 키가 저렇게 컸는데 난 왜 이러지? - 사춘기 소녀 멘토링(상큼발랄 블링걸스) 中 Why Difference in Difference? * Online Marketing → Effectiveness 측정이 쉽다. * Offline Marketing(
데이터 모델로서 MVP(Minimum Viable Product)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MVP 자체가 프로덕트를 포함한 단어이기 때문에 데이터 모델이란 단어보다는 데이터 프로덕트라는 표현으로 접근하는게 더
Going Around Omitted Variable Background * Omitted Variable Bais를 Control 하기 위해서 가장 쉬운 방법은 Omitted Variable을 식에 추가하면 된다.하지만 데이터가 없으면 더할 수도
닥치는 대로 체계가 구성된 유일한 이유는 이전에 있는 것을 기초로 그 다음 진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클루지(Kluge)란 어떤 문제에 대한 서툴거나 세련되지 않은
SSL 인증서 작업 중에 발생한 일이었다. SCP를 이용해서 인증서파일을 서버로 옮겼다. 그리고 Zero SSL 인증서를 NGINX에 설치하기 위해서 두개의 파일을 병합하기 위해 다음 명령어를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서적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독서모임에서 읽기로 한 책이어서 다소 반 강제의 느낌으로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에, 유튜브에 저자 자청에
※ 해당 내용은 회사를 대표하지 않는, 개인의 의견입니다. 2012년 HBR에서 Data Scientist를 "The Sexiest Job of the 21st Century"로 묘사한바 있다. 이
어떤 사람들은 3루에 태어났지만 자신이 3루타를 쳤다고 생각하면서 인생을 산다 - Barry Switzer Association $\neq$ Causation $$E[Y|T=1] - E[Y|T=0] = \underbrace{
Effective & Efficient * 유달리 개발쪽의 책을 보면 Efficient 보다는 Effective로 시작하는 책을 종종 본다. 대체로 초급을 넘어서 중급으로 갈 때 보는 책이다. * Efficient가 대체로
종합적으로 지각된 서비스 품질 * 종합적으로 지각된 서비스 품질 * 그렌루스(Gronroos)가 제안한 모형(1984) * 서비스 품질은 기술적 품질, 기능적 품질, 이미지의 세 차원으로 구성
배경 데이터 관련 업무로 돌아온지 4개월이 넘어간다. 사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사업 등의 비개발부서와 현재 시점 뿐 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의 과제를 두고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