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메모하는가?
한가지 방식으로만 메모를 작성하지 않는다. "어떻게 메모하는?"라는 여전히 어려운 질문이다. 어떤 메모가 최선일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여전히 지금도 매일 던지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한가지 방식으로만 메모를 작성하지 않는다. "어떻게 메모하는?"라는 여전히 어려운 질문이다. 어떤 메모가 최선일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여전히 지금도 매일 던지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Intro 데이터 팀이 아무리 좋은 분석을 하더라도 비즈니스 팀과 경영진과 공유되지 않으면데이터 팀의 성공은 보장할 수가 없다. 그래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데이터 팀이 성공하기 위한
지금의 회사에서도 일한 지도 벌써 2년이 되어간다. 데이터엔지니어부터 시작해 마케팅 기획을 거쳐 분석가로 정착하나 싶었는데 한발 더 나아가 사업관리까지 한다. 감사하게도 2년 동안 데이터
닥치는 대로 체계가 구성된 유일한 이유는 이전에 있는 것을 기초로 그 다음 진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클루지(Kluge)란 어떤 문제에 대한 서툴거나 세련되지 않은
SSL 인증서 작업 중에 발생한 일이었다. SCP를 이용해서 인증서파일을 서버로 옮겼다. 그리고 Zero SSL 인증서를 NGINX에 설치하기 위해서 두개의 파일을 병합하기 위해 다음 명령어를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서적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독서모임에서 읽기로 한 책이어서 다소 반 강제의 느낌으로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에, 유튜브에 저자 자청에
※ 해당 내용은 회사를 대표하지 않는, 개인의 의견입니다. 2012년 HBR에서 Data Scientist를 "The Sexiest Job of the 21st Century"로 묘사한바 있다. 이
어떤 사람들은 3루에 태어났지만 자신이 3루타를 쳤다고 생각하면서 인생을 산다 - Barry Switzer Association $\neq$ Causation $$E[Y|T=1] - E[Y|T=0] = \underbrace{
Effective & Efficient * 유달리 개발쪽의 책을 보면 Efficient 보다는 Effective로 시작하는 책을 종종 본다. 대체로 초급을 넘어서 중급으로 갈 때 보는 책이다. * Efficient가 대체로
종합적으로 지각된 서비스 품질 * 종합적으로 지각된 서비스 품질 * 그렌루스(Gronroos)가 제안한 모형(1984) * 서비스 품질은 기술적 품질, 기능적 품질, 이미지의 세 차원으로 구성
배경 데이터 관련 업무로 돌아온지 4개월이 넘어간다. 사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사업 등의 비개발부서와 현재 시점 뿐 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의 과제를 두고 다양한
Kernel & Image(Range) * 두 Vector Space $X → Y$에 대해서 Linear Mapping $F$을 했을 때, Kernel of F($ker F$)는 F(
인상깊었던 구절 사람들이 몰려서 부동산 가격이 폭등한다는 소문이 들리면 마음이 조급해지게 마련입니다.지금 막 오르는 부동산이라도 사고 싶어집니다. 너무 사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투자한다고
Linear Mapping, Linear Function * $L: V → W$ 형태로 표기한다. * 선형사상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 1. $L(v_1 + v_2) = L(v_
기대를 가지고 본 책은 아니었다. 제목이 상당히 특이한 부분도 있었고, 전직 개그맨이 썼다는 부분에서 오는 선입견일 수 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투자자가 아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