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메모하는가?
한가지 방식으로만 메모를 작성하지 않는다. "어떻게 메모하는?"라는 여전히 어려운 질문이다. 어떤 메모가 최선일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여전히 지금도 매일 던지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한가지 방식으로만 메모를 작성하지 않는다. "어떻게 메모하는?"라는 여전히 어려운 질문이다. 어떤 메모가 최선일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여전히 지금도 매일 던지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Intro 데이터 팀이 아무리 좋은 분석을 하더라도 비즈니스 팀과 경영진과 공유되지 않으면데이터 팀의 성공은 보장할 수가 없다. 그래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데이터 팀이 성공하기 위한
지금의 회사에서도 일한 지도 벌써 2년이 되어간다. 데이터엔지니어부터 시작해 마케팅 기획을 거쳐 분석가로 정착하나 싶었는데 한발 더 나아가 사업관리까지 한다. 감사하게도 2년 동안 데이터
편향은 크기가 n인 데이터 세트에서 샘플링 후 훈련시킨 모델 출력의 평균값과 실제 모델 출력 사이의 편차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모델에 대한 가설을 잘못 세우면 발생한다.
HBR에서 “What Is the Next Normal Going to Look Like?“이란 기사를 봤는데 코로나 이후 변하는 사회에 대해 시스코(Cisco), 월터스 클루베(Wolters Kluwer/
공항 근처 호텔을 나와 비자림과 다랑쉬 오름을 다녀온 직후 땀에 젖은 몸을 이끌고 도착한 곳은 해녀의 부엌이었다. 오래된 건물 한켠에 붙어 있는 간판을 찾지
※ 해당 글은 원 저자은 Gilles Vandewiele 씨의 허락을 받고 번역하였습니다.(링크) * 저자는 솔루션 코드를 공개하였습니다.(링크) 2 월 24 일, 캐글은 리버풀 대학과 공동으로
Permutation Importance과 Pertial Dependence Plot은 Machine Learning Model에서 Input과 Output간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론 중 하나이다. Model을 평가하는 여러 방식이 있지만 그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거짓말쟁이들은 숫자를 이용할 궁리를 한다.(Figures don’t lie, but liars can figure.) 책에서 인용된 구절 중 가장 마음에
CNN은 Convolution Neural Network(이하)로서 합성곱을 적용한 신경망으로 신경망 중에서 가장 처음 배우는, 널리 알려진 신경망중 하나이다. 대략적인 구조는 아래와 같다. Convolution과 Pooling을
기상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서 주로 기상자료개방포털에서 종관기상관측 데이터를 가지고 오긴 했는데 이를 매일 수작업으로 가지고 오다가 보니 오픈 API를 지원하는 것을 알게 되어서 간단하게 짜보았다.
왜읽었는가? * 표본에 기반한 통계검정 및 다양한 통계적 학습도 중요하지만, 매일 실제로 발생하는 업무는 인과관계에 대한 규명이 대부분임 * 따라서 인과관계에 대한 추론이 실제로는 업무에서 더
목적 퍼널 분석을 하기 위해 로그 데이터에 직접 접근을 하고자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보통 로그 데이터의 사이즈는 매우 커서 조회 작업 자체가 어려운
한 줄평 서비스 지표를 처음 분석해야 하는 입장에서 무엇을 분석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서평 작년 하반기 서비스 지표를 관리하고 분석하는 업무를 맡게
제목만 보면 참 사기같은 책이다. 누가 보기에도 세상에는 측정하기 어려운 것이 많은데 말이다. 당장 생각해보아도 생산성, 보안, 분석 능력은 측정하기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측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