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메모하는가?
한가지 방식으로만 메모를 작성하지 않는다. "어떻게 메모하는?"라는 여전히 어려운 질문이다. 어떤 메모가 최선일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여전히 지금도 매일 던지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한가지 방식으로만 메모를 작성하지 않는다. "어떻게 메모하는?"라는 여전히 어려운 질문이다. 어떤 메모가 최선일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여전히 지금도 매일 던지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Intro 데이터 팀이 아무리 좋은 분석을 하더라도 비즈니스 팀과 경영진과 공유되지 않으면데이터 팀의 성공은 보장할 수가 없다. 그래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데이터 팀이 성공하기 위한
지금의 회사에서도 일한 지도 벌써 2년이 되어간다. 데이터엔지니어부터 시작해 마케팅 기획을 거쳐 분석가로 정착하나 싶었는데 한발 더 나아가 사업관리까지 한다. 감사하게도 2년 동안 데이터
스타트업에서 시작해서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기업에서 일하는 행운을 타고난 덕에 다양한 경험을 보고 있다. 조직의 규모도 기존과는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
사회 생활 초년시절이었다. BI 시스템을 대규모로 신규 버전으로 마이그레이션 해야 하는 상황이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당시에 이미 연봉을 1억 가까이 받고 계셨던 시니어 개발자 분이었다.
매일 명상을 5분에서 10분 정도 매일 한다. 주로 할 때는 Calm앱을 켜서 하는 편이나 종종 유튜브의 명상 클립을 틀어놓고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Calm은 뭐랄까,
만약 당신에게 요술봉이 있다면 어떤 결정을 내리겠습니까?" '기회'를 마련해줌으로써 직원들이 완성된 시나리오를 떠올리고, 이를 리더와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최근 들어, 일을 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여러 사람에게 듣는다.. 나도 누군가에게 업무를 요청받을 때, 습관적으로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최근 들어서는 업무가
최근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독박개발"이다. 뭐랄까 개발자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개발해야 한다. 즉 개발에 대한 지식과 비즈니스에 대한
퇴근길이었다. 책을 읽기는 그렇고, 유튜브를 켰는데, 유튜브 알고리즘에 이끌려서 나온 영상을 생각없이 보게 되었다. 바로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토르가 죽음의 신인 누나에게 연달아 패하고 죽기
왜 이 글을 썼는가? * At DoorDash, we generate supply and demand forecasts to proactively plan operations such as acquiring the right number of Dashers
아이가 통잠을 자는게 이제는 익숙해지고 있다. 하루 속에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조금은 생겼지만, 과거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시간만에 나에게 허락되고 있다. 한시간
현상 Nginx Proxy Manager(이하 NPM) Docker 업데이트 이후부터 로그인이 되지 않았따. Bad Gateway라고 뜨고 콘솔을 보니 Token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Docker.compose.
출근길 아침이었다. 그렇게 출근을 선호하지 않던 날이었기 때문에 찌뿌드드한 몸을 이끌고 잠실역을 올라가고 있었다. 가뜩이나 거북목으로 휘어진 목이 갑자기 쑤셔서 그런지 의지로 고개를 올려
현재 담당하고 있는 팀은 2주에 한 번씩 1:1을 준비한다. 팀에는 연차가 낮은 분부터 높은 분들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지만 모두 앞으로 일해야 하는 시간은